불안이라는 정서를 사람마다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.
불안할 때, 나 불안해요.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.
"원장님 저 왜 이렇게 불안하죠. 저 불안한데, 저 좀 도와주세요."
이렇게 표현하는 사람이 있고,
어떤 사람은 불안이 높아지면 화를 내는 사람이 있다.
"아, 어떻게 하라고!" 이렇게.
상대가 보기에 화를 내고 있으니까,
이 사람의 정서상태가 불안아라는 것을 못알아챈다
때로는 당사자도 못알아챈다.
나는 그냥 화를 내고 있는데, 본질을 파고 들어가면 불안이다.
어떤 사람은 불안하면 슬퍼지는 사람들이 있다.
2024년 9월 20일 금요일
'제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03 『울산MBC 라디오』, 아침을 달린다 출연 (0) | 2024.09.20 |
|---|---|
| 2003 『주간동아』, 유럽 자전거 여행기 연재 (0) | 2024.09.20 |
| 2003-2005 아시아나항공 웹사이트 운영 (0) | 2024.09.20 |
| 2000 전자신문 웹사이트 UI/콘텐츠 기획 (1) | 2024.09.20 |
| 겨울새 (0) | 2024.09.15 |
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개 입니다.